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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1-18 14:50
시드니 & 뉴질랜드 남섬여행
 글쓴이 : 김소영
조회 : 1,204  

안녕하세요? 
김은정 과장님
주말 잘 보내셨나요^^
여행다녀와서 바로 인사드리려니 주말이라 쉬셔야 할것 같아 오늘 인사를 드려요~

제가 고른 여행상품이다보니 신경이 정말 많이 쓰였는데 
사소한 질문에도 일일이 답변해주시고 
문제가 발생할때마다 즉각 해결해주신 덕분에 
정말 기억에 남는 행복한 여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아주 오랫동안  아름다운 호주와 뉴질랜드가 떠올려질것 같습니다^^
패키지여행만 하다가 용기를 내서 도전할 수 있는 기
회를 만들어주신 오늘여행사에도 감사드려요 ㅎㅎ

정말 감사드려요♥
건강하시구요
행복하세요


사진 설명____

마운트 쿡으로 이동하면서 보이는 풍경
호수 빛깔에 깜짝 놀라기까지 했던 푸카키호수와 데카포 호수
실리탄스 코스와 후커벨리 코스에서 만났던 풍경들

밀포드 사운드 가는 길
호머터널 지나기 전과 호머터널 지나와서 바라본 깊은 계곡

밀포드 사운드
흐리고 비가 좀 내리기도 해서 안타깝기도 했지만 
그래도 운치가 있고 대자연의 경이로움을 느낄 수 있었던 곳

오클랜드
해운대랑 송정, 광안리가 코앞이라 미션베이는 아주 친숙하게 느껴졌던 곳

시드니
첫날 호텔에서 고맙게도 바로 체크인을 해주셔서 오전에 쉬고 오후에 로열 보타닉 가든을 지나 미세스 맥과이어 체어까지 산책하고, 하이드 파크 공원이랑 세인트 메리 대성당 들렀다가 시드니 타워에 가서 저녁을 먹었네요

둘째 날은 블루 마운틴과 페더데일 동물원 
제가 꼭 보고 싶었던 코알라를 만나고 왔지요
코알라를 괴롭히면 안될것 같아서 기념촬영은 하지 못했어요^^
세째 날 아침 일찍 둘러본 달링 하버

시드니 마지막 일정으로 록스거리 지나서 하버 브리지를 건너 갔어요
하버 브리지에서 본 오페라 하우스 모습이예요
다리가 생각보다 길어서 호텔로 돌아올때는 택시를 이용했습니다

시드니 탱크 스트림 호텔 위치가 중심가인 피트 거리에 있어서 다니기에 아주 편했습니다
네명이서 택시를 몇 번 이용했는데 요금도 6~7천원정도

그리고, 피트거리따라 계속 내려갔었던 면세점 근처에 한국식당이랑 식품점도 있었는데요. 
저희가 저녁을 먹었던 '기사식당' 강추 합니다.
삼겹살이랑 김치찌게 돌솥 비빔밥 모두 맛있는 맛집이었습니다^^

바쁘실텐데 요기서 인사드릴께요^^
잘 지내셔요^^